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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시장가 매매란 가격을 직접 지정하지 않고 현재 시장에서 거래 가능한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즉시 체결시키는 주문 방식을 의미합니다.
  • 쉽게 말해 “지금 당장 살 수 있는(혹은 팔 수 있는) 가격으로 바로 처리해줘!”라고 요청하는 것과 같습니다.
  • 해외선물이나 주식 거래를 하다 보면 내가 본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이 달라서 당황할 때가 있는데, 그 차이를 슬리피지(Slippage)라고 합니다.
  • 쉽게 말해 ‘주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 사이의 미끄러짐(오차)’을 의미합니다.
  • 해외선물 거래에서 ‘오버나잇(Overnight)’이란, 당일 매수한 포지션을 당일에 청산하지 않고 다음 날까지 그대로 보유하고 넘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.
  • 해외선물은 보통 23시간 동안 시장이 열리지만, 매일 정해진 장 마감 시간(정산 시간)이 있습니다. 이 시간을 기점으로 포지션을 들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‘데이트레이딩’과 ‘오버나잇’으로 나뉩니다.
  • 해외선물 거래에서 ‘로스컷(Loss Cut)’이란, 보유 중인 포지션의 손실이 일정 수준을 넘어설 때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강제로 포지션을 청산(매도 또는 매수)하는 것을 말합니다.
  • 우리말로는 ‘손절’ 또는 ‘강제 청산’이라고 부르며, 해외선물처럼 레버리지가 높은 시장에서는 내 자산을 지키는 가장 마지막 방어선 역할을 합니다.
  • 해외선물 거래에서 ‘만기일(Expiration Date)’이란, 해당 선물 계약이 종료되어 실물 인수도나 현금 정산이 이루어지는 최후의 거래일을 의미합니다.
  • 주식은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평생 보유할 수 있지만, 선물은 ‘미래의 특정 시점’에 거래하기로 약속한 상품이기 때문에 반드시 유통 기한이 존재합니다.
  • 거래 종료: 만기일이 지나면 해당 종목(물물)은 더 이상 시장에서 사고팔 수 없습니다.
  • 해외선물 거래에서 ‘반대매매(Forced Liquidation)’란, 투자자가 보유한 포지션을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증권사가 강제로 청산해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.
  • 앞서 설명해 드린 ‘로스컷’의 실행 주체가 증권사 시스템이 될 때 이를 반대매매라고 부르며, 이는 시장의 안정성과 증권사의 자산 보호를 위한 최후의 수단입니다.